여러분들의 많은 관심 속에 <2010 THE LAB h Trend Talk: 뉴스의 미래>의 신청이 거의 마무리되었습니다. 이제 6좌석이 남았구요. 오늘 내일 중에 모두 마감이 될 것 같습니다. 지난 번 공지 때부터 말씀드린대로 현장 신청은 받지 않고, 좌석도 얼마 남지 않아 수요일 저녁 11시로 모든 신청을 마감하려고 합니다.
강연자분들도 이미 발표 준비를 모두 마치신 상태이고, 이제 오픈만 남았습니다. 신청해주신 80분의 여러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리고, 이번 주 금요일 12시 점심 시간에 양재역 엘타워에서 뵙겠습니다.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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