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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THE LAB h Trend Talk'를 다녀와서
Tracked from Dream Factory 삭제우연한 기회에 더랩에이치 김호대표님께서 주최하신 컨퍼런스를 알게되었고 마침 대학생 참관생을 무료로 초대하신다 하셔서 당첨되서 아주 귀한 시간 아주 귀한 분들을 뵙고왔다. 뉴스가 예전만큼 힘을 발휘하지 못 하고 뉴스의 힘을 포털에서 대체하는 요즘 시대.. 소셜미디어의 발달로 어디서든, 즉시, 특정다수와 이야기 할 수 있는 시대.. 가장 와닿는 이야기였다.. 우선은 오래전 만들어논 블로그를 활성하 시키고 시간을 할당해 공부를 해야겠다..
2009/11/29 23:13 -
더 블로그, 고객에게 신뢰받는 미디어를 꿈꾸다
Tracked from LG전자 블로그 The BLOG 삭제LG전자 기업블로그 <더 블로그>가 오픈 한지 어느덧 오늘로 벌써 279일째입니다. 아직은 돌도 채 되지 않은 어린 아이에 불과한 <더 블로그>인데, 지난 주 국내의 기업블로그 운영 사례로 소개해 달라는 요청을 받아 제가 발표를 하게 되었습니다. 지난 11월 27일 국내 PR 관련 전문가 80여 명이 모여 <2010 THE LAB h Trand Talk: 뉴스의 미래(The Future of News)>라는 주제로 소셜미디어가 뉴스 산업에 미치는 영..
2009/11/30 15:43 -
PR Talk에서 기업블로그 사례 발표를 마치고
Tracked from 미도리의 온라인 브랜딩 삭제정말 나에겐 과분한 경험이었다. 김호 대표의 설득이 아니었다면 결코 참가할 엄두를 내지 못했을 것이고 또 이렇게 다양한 분야의 많은 전문가들이 참가할 줄도 몰랐다. 기업체, 대학, PR 대행사, IT기업, 일반 개인 등 다양한 분야의 80명이 빼곡히 행사장에 들어찼다. 나름대로 '더 블로그'를 홍보한다는 사명감에 참가하기로 했지만, 김호 대표와 공동 발표를 준비하기 위한 첫 미팅도, 리허설도 모두 긴장되고 걱정되는 시간이었다. 스피커 테이블에서 행사..
2009/11/30 22:21 -
네이버가 오픈소셜에 참여하기로 했다고?
Tracked from 링블로그-그만의 아이디어 삭제한참 동안 물어보고 다녔다. 여기저기 아는 사람마다 혹시나 해서.2010 THE LAB h Trend Talk을 마치고지난 주 참가했던 행사에 네이버의 한 임원이 참여해서 네이버와 뉴스에 대한 이야기를 했다. 당시 그만은 경쟁사에 다니는 직원이자 블로거로서 물었다."오픈, 오픈 하는데 별로 표준적인 오픈으로 보이지 않는다. 왜 네이버는 오픈소셜이나 페이스북 커넥트 등 업계 개방형 소셜 표준화 진영에 참여하지 않는가. 네이버 뉴스캐스트 역시 업계 표...
2009/12/02 11:01















댓글을 달아 주세요
고생 많으셨습니다. ^^ 좋은 강연과 오랜만에 뵙는 인연에 감사드리며...
2009/11/29 01:46함께 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앞으로 또 뵐 수 있기를 바랍니다. 건강하시고, 편안한 일요일 되세요.
2009/11/29 10:12이런저런 고민이 많은 시점에 좋은 강연들을 들을 수 있게 되어 행운이라 생각합니다. 토요일에는 KT 상무보 이상의 간부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강연을 하면서 트렌드 톡 내용이 자꾸 떠오르더라구요. ^^
2009/11/30 01:25뉴스의 미래는 정말 역동적이어서 좋습니다. 저 같은 하찮은 이도 이야기할 수 있는 세상이라니. 그 규모를 떠나서 더 많은 사람들에게 자긍심을 부여하는 소셜 시스템이 확산되길 바랄 뿐입니다.
'하찮은 이'라뇨~
. 그날 뵈어 반가웠습니다. 화사한 옷도 아주 잘 어울리셨구요. 말씀하신 것 처럼, 뉴스의 변화나 미래는 역동적이어서 참 좋은 것 같습니다. 이러한 과정을 경험할 수 있는 시대에 산다는 것도 어찌보면 행운이겠지요. 조만간 또 뵐 수 있길 바라며! 다시 한 번 반가웠습니다.
2009/11/30 04:01좋은 컨퍼런스를 참관히지 못했네요. 방송사에서는 아직 이런 생각들을 못하고 있는데 밖에 계신 분들이 먼저 고민을 하시는군요. 전 피디라서 뉴스와는 거리가 좀 있지만요....
2009/11/30 13:55다음에 컨퍼런스를 하실때는 잘 보고 있다가 참석하겠습니다.
www.showpd.pe.kr 쇼피디 고찬수
감사합니다. 고찬수 PD님. 담에 또 뵐 수 있기를 바랍니다.
2009/11/30 22:57선생님, 오랜만에 정말 반갑고 감사했습니다.^^ 항상 느끼는 것이지만, 선생님의 강연을 듣고 나면 '열심히 공부해야 겠다!' 하고 스스로 동기부여 하는 시간이 많아지는 것 같아요. 당장 코 앞에 닥친 일들을 핑계로, 소셜미디어가 뉴스에 미치는 영향과 그 미래 등에 대해서는 잊고 살았던 것 같아서 반성도 많이 했답니다.^^;; 특히 결론에서, 각자의 입장과 상황에 따라, 이해관계에 따라 앞으로도 판도도 변화될 것이라는 말씀, 참 공감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저도 제 이해관계 안에서 어떻게 이해할 수 있고, 지혜롭게 활용할 수 있는지 알았으니, 이제 행동으로 꾸~준~히~실천했으면 좋겠어요. ^^ 선생님, 다시 한 번 감사드리고요!! 우리 자랑스런 선생님의 愛제자(자칭?!) 이대 학생들과 또 만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2009/11/30 16:21그래. 그랬다면 다행이다. 꼭 꿈 이루고, 친구도 아주 보기 좋더라!
2009/11/30 22:56참, 선생님~^^ 벌써 보셨는지는 모르겠지만. 좋은 기사가 있어서 링크 걸어둘게요~^^
2009/11/30 16:37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 ··· 014.html
땡큐~.
2009/11/30 22:56밥벌이를 위해 좋은 기회를 버린...저를 용서하소서. 아깝습니다. 잘되셨다니 더 좋구요.
2009/11/30 18:15내가 자기였어도 '밥벌이'를 택했을 것이오~
망년회때 봐요.
2009/11/30 22:55준비하면서 걱정도 됐지만 많은 생각을 하게됐고 새로운 도전도 얻었습니다.
2009/11/30 23:36멋진 기회 주심에 다시한번 감사말씀 드려요~ 건승하시길~
저도 함께 해서 감사하다는 말씀 전하고 싶어요. 좋은 사례 발표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2009/12/01 02:23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009/12/01 09: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