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금요일 새벽, 정말 오랫만에 파드캐스팅을 하려고 녹음기 앞에 앉았는데요. 이번에는 지난 10월말 뉴욕에서 열렸던 The NeuroLeadership Summit에서 느꼈던 점들을 이야기해보았습니다.
p.s. 이번주엔 올해 첫 망년회를 가졌는데요. 이제 조금씩 연말의 느낌을 갖게 되는 것 같습니다. 조금 차분해지면서 다시 뒤를 돌아보는. 어젠 새해 다이어리를 한 권 샀습니다. 세계적으로 힘든 한 해 가 되겠지만, 이럴 때일 수록, 또 새로운 기회와 의미를 찾아 힘 내는 그런 연말연시가 되길 바래봅니다.
선생님~ 나중에 제가 PD가 되서,
PR과 기업, 내지는 개인에 관련한 라디오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그 프로그램의 진행은 선생님께서 하시면 어떨까요?? ^^ 나름대로 신식 미디어의 기법인 H-podcasting 을 old media로 옮겨온 생산적인 뉴저널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ㅋㅋ
김호사장님 안녕하셨는지요~ 기억하실런지.. 파드캐스팅 통해 사장님의 새로운 면모를 확인하고 갑니다. 에너지가 전염된 것인지 춥지만 생기넘치는 점심이 될 것 같습니다. 늘 건승 기원합니다... 지난 강의 덕분에 블로그 시도중입니다. 저부터 경험해얄 듯 하여~ 응원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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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듣는 팟캐스팅이네요!
2008/11/09 14:14마치 기다리던 가수의 신규앨범을 듣는 느낌이랄까요.
'기대하는 것을 경험하게 된다'라는 말씀이 마음에 남습니다.
정확히 말하면.. 뇌에 남는 거겠죠? ^^;
오랫만입니다. 신규앨범이라니 쑥쓰럽게
맞습니다. 뇌에 남는 것이지요. 연말연시 잘 보내시고 새해에도 성권님에게 좋은 일 많이 생기시길.
2008/11/09 18:25왕년에 DJ 경험이 있으신지요? ... 대표님의 편안한 목소리를 여유롭게 들으며 인사이트를 얻었던 지난 주말이었습니다. 이번 중에 직접 얼굴 뵙고 볼 수 있어 더욱 기대됩니다. ^^
2008/11/10 11:40다방에서
그래요. 이번 주에 오래 보겠네요. 저도 기대합니다.
2008/11/10 23:08심야 라디오 듣는 기분으로 좋은 말씀 잘 들었습니다. 메모도 필수! 약간의 스트레스가 유발되는 상황에 처했는데, 스트레스를 규정하고, 객관화 시키면 스트레스가 줄어드는 지 실험해 봐야겠어요!^^
2008/11/12 00:33실험 결과가 좋을 것 같은데?!~
2008/11/12 07:44선생님~ 나중에 제가 PD가 되서,
2008/11/12 19:27PR과 기업, 내지는 개인에 관련한 라디오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그 프로그램의 진행은 선생님께서 하시면 어떨까요?? ^^ 나름대로 신식 미디어의 기법인 H-podcasting 을 old media로 옮겨온 생산적인 뉴저널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ㅋㅋ
그럼 오늘부터 물 떠다 놓고 난 시연이 PD하게 해 달라고 기도나 해야겠다! Good idea.
2008/11/12 22:03김호사장님 안녕하셨는지요~ 기억하실런지.. 파드캐스팅 통해 사장님의 새로운 면모를 확인하고 갑니다. 에너지가 전염된 것인지 춥지만 생기넘치는 점심이 될 것 같습니다. 늘 건승 기원합니다... 지난 강의 덕분에 블로그 시도중입니다. 저부터 경험해얄 듯 하여~ 응원해주세요!
2008/11/19 11:47안녕하세요. 오랫만입니다. 뵈었을 때가 여름이었는데, 언제 벌써 겨울이 되었네요. 생기있는 점심이 되셨다니 저도 기분좋네요. 멋진 블로그 벌써 들어가서 보았습니다. 앞으로도 블로고스피어를 통해 자주 뵙지요.
2008/11/19 19: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