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dip in my feeling...

Story 2007/08/01 10:29 Posted by 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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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dip을 읽고 난 느낌을 그린 그림.

난 제대로 그만 둔 것일까? 결국, "때려치움" 그 자체가 중요한 것이라기 보다는 전체 그림 속에서 그 때려치움이 어떤 맥락으로 작용할 것인지를 보는 것이 중요할 것 같다. 나는 좀 지나봐야 알 것 같다...

(참고로, 난 그림을 그릴 때, 왼손으로 글씨를 보통 쓴다. 원래 나는 왼손잡이인데, 초등학교 시절, 선생님이 왼손으로 글씨를 못쓰게 해서, 결국, 오른손으로 글씨를 쓰게 되었다. 당시 초등학교 선생님의 지도(?)를 그 당시 상황으로는 이해하지만, 결국 옳은 판단이었다고는 생각지 않는다. 왼손으로 글씨 쓰면 어떻다는 말인가? 하긴, 그 때, 반항못하고, 오른손으로 쓴 내가 바보지... 요즘은, 일할 때, 왼손으로 쓰면, 잘 써지지 않아 그냥 오른손을 사용하지만, 그림을 그릴 때 만큼은 내 본래 모습인 왼손잡이가 되고 싶은 마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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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01 10:29 2007/08/01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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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OMI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어렸을 때 왼손으로 글씨 쓰다가 할머니께 혼나고는 그냥 오른손으로 고쳐 썼답니다.
    지금도 왼손으로 쓸 수는 있지만 그냥 오른손으로 쓰구요. ^^
    대신 마우스라던가 아님 실험할 때 힘들면 그냥 왼손으로 하거나 아예 양손으로 일합니다.
    그래서 왼손잡이라기보다는 양손잡이라고 얘기해요. :)
    아, 그래도 왼손 젓가락질은 이젠 못하겠던데요? -_-;;

    2007/08/01 11:11
    • 김호  수정/삭제

      맞습니다. 저도 가위질은 오른손, 칼질은 왼손, 공을 던질 때는 왼손, 받아칠때는 오른쪽... 뭐, 양손잡이라거나 혹은 뒤죽박죽이지요:)

      2007/08/01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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