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종, 특히 web 2.0과 PR의 관계 등에 대한 나의 블로그를 읽은 몇몇 친구들이 내게 하는 말. "야! 너 블로그에다 논문쓰냐?":)
그렇다. 나의 블로그는 글이 긴 것이 꽤된다. 며칠 전, 내가 오래전에 '데이트' 신청을 해서, 태우님과 분당에서 함께 점심을 했다 (같은 남자가 보기에도 정말 잘 생겼고, 또, 블로그만큼이나 말씀도 잘하는 분이었다). 이 때, 이런 긴 글에 대한 조언을 요청했을 때, 그는 내게, "물론, 블로그 글이 너무 길면 좋지 않지만, 어떻게 보면 그 만큼 특정 분야에 대해 할 말이 많아서 그런 것일 수도 있다. 정 글이 길어질 경우에는 PDF로 변환해서 올려보면, 화면에서 보기 힘든 독자들이 프린트해서 보기에 더 편할 수 있다."라고 이야기해주었다.
오늘도 긴 글을 올려 놓고 나서, 조금 전 친구로부터 같은 조언을 다시 들었다. 그래서, 한 번 어제 쓴 글을 PDF로 변환해서 여기에 올려본다. 아무쪼록,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이 자리를 빌어 좋은 조언해주신 태우님과 그리고 조금 전 전화주었던 친구에게 감사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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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자료 너무나 감사합니다 ^^
2007/07/14 02:37저도 소개하는 글 적었습니다. 좋은 자료는 널리널리 알려져야죠 ㅋ
다시 한번 반가웠어요!
저두 정말 반가웠습니다. 파드캐스트를 통해 "Oh Happy Day" 노래하시는 것 들었습니다. 얼굴도 잘 생기신 분이 노래까지... 하시는 일 모두 잘 되시길. 종종 뵈요.
2007/07/14 03:33선배님의 블로그를 보면서 제 블로그의 나아갈 방향을 생각해보고 있습니다. 선배님의 요점정리..잘 보고 있습니다.
2007/07/14 08:39눈이 피곤하지 않습니다..그만큼 좋은 내용이 많다는 이야기이죠..
나의 룸메이트 이권! 잘 지내요? 좋은 말씀 감사하고, 카메라까지 샀다니 좋은 내용 기대해요. 워낙 재미있는 이야기를 많이 가지고 있는 분이니, 기대됩니다. 오픈하면, 알려주고.
2007/07/14 09:36PDF 파일에서 보는것 정말 좋은 것 같아요.아무래도 인터넷으로 보고 나서는 나중에 찾아봐야 하는데 프린트해서 보니까 더 좋아요.
2007/07/30 14:05피드백 감사합니다. 다행입니다. 앞으로도 긴 글 중에서 선별해서 PDF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2007/07/30 1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