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CKBACK :: http://hohkim.com/trackback/368
-
콩국수집 사장님의 비즈니스 모델, 아니 라이프 모델.
Tracked from Hoh Kim's Lab: Consiliencing Communication 삭제어제는 기차를 타고 대전에 다녀왔다. 그 곳에서 나의 공군 학사장교 동기이면서 특기 동기생으로 함께 군 생활을 한 친구를 만났다. 그 친구는 대전에서 나고 자라서, 그 곳에서 한 중앙지의 지방 주재원으로 기자생활을 하고 있다. 그 친구가 일하고 있는 기자실 구경도 하고, 요즘 사는, 일하는 이야기를 들으며 모처럼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점심시간에 그 친구가 나를 데려간 곳은 한 허름한 콩국수집이었다. 난 콩국수를 무척 좋아해서, 두 그릇은 거뜬히 먹는..
2007/09/26 15:53















댓글을 달아 주세요
꽤 자극적인 책 제목이군요. 한국어로 돼있으면 당장 사서 봤을지도 모르겠습니다.
2007/09/26 14:08아직 영어에 익숙하진 않아서 관심만 갖아봅니다.
네. 매우 자극적이고 눈길을 끌 만한 제목이지요. 저도 그래서 책을 샀습니다. 곧, 번역도 되지 않을까 싶네요.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07/09/26 15:42하하하하...저는 시간 틈틈히 그 책 CD를 듣고 있어요. 근데 그 틈틈이 없네요 제길...책의 주제랑 읽는 방식이 너무 틀린다 이거.
2007/09/26 17:55맞아요. CD 7개는 좀 부담스럽더라구요.
2007/09/27 01:40어디선가 봤던 글이 바로 '언젠가' 란 날짜는 달력에 없다. 바로 월요일,화요일,수요일.. 이 있을뿐 언젠가는 달력에 없으므로 '지금 바로'가 언젠가 이다 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2007/09/27 10:46비슷한것 맞죠?(음 근데 출처가 여기였던것 같기도 하네요 ㅡㅡ;; )
좋은 책 소개, 좋은 생각 감사드립니다.
네. 맞습니다
http://www.hohkim.com/tt/340에서 나온 Harley-Davidson의 광고 문구였지요. 추석 편하고 즐겁게 보내셨기를!
2007/09/27 12:02흑. 그랬었네요. 검색이나 해보고 쓸걸.. 그래도 그 문구는 요즘 계속 제 마음속에 있습니다. ^^ 감사합니다.
2007/09/27 13:01You're welcome, Rainblue!
2007/09/27 14:31정말 많은 것을 느끼게 하는 글입니다.
2007/09/28 12:13저도 일만하다 가는 것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때로는 쉼을 위한 공간을 찾을 수 있으시길...
2007/09/28 13:17많이 공감가는 내용입니다. 4-hour workweek 는 저도 읽어보려고 하는 책인데 ^^
2007/10/02 16:48그나저나 억대 연봉자로 살아오셨다니. 부러워요~~^^
그러나, 지금은 백수라는 사실
들러주셔서 감사해요. 신나라님.
2007/10/03 07:00밤 늦은 시간에 이렇게 오랜만에 찾아뵙게 되었군요.
2007/10/03 03:13아니네요..벌써 새벽 3시가 넘었으니..늦은 시간도 너무 늦은 시간이군요.
오랜만에 방문을 했는데..'일주일에 4시간 일하고 월급 4천만원 벌기'라는 글 제목을 보고 눈이 시골 황소 눈망울 만큼 커졌었습니다. 이런게..가능한가? 하는 의구심과 호기심을 마음에 가득넣고 읽기 시작했는데..결론은 너무나 명확하군요.
'삶의 여유'라는 것을 가져보라. 그리고 나의 지금의 삶이 얼마나 행복한가 생각해보고 다시 디자인하라.
일주일 4시간 일하고 월급 4천만원을 벌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은 없었지만, Hoh님의 글을 읽으면서 한번쯤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이었던것은 분명 Hoh님의 글을 읽었던 사람들에게는 소중한 기회의 시간일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좋은 시간이었습니다..즐거운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오랫만입니다. 이노메이커님. 그럼요.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할 수 있다면, 그 사람은 아마 4시간 일하고, 월 4억은 벌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삶에 대한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책 정도로 생각합니다. 저 역시, 이 책을 읽으며 삶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보고, 조금씩 변화를 가져보고 싶더라구요.
2007/10/03 0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