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분들이, 오늘 아침자 중앙일보에 실린 <500만 울린 마지막 강의>라는 기사를 보셨겠지요? 여기를 눌러 직접 그 동영상을 보시길. 만약 시간이 없으시다면 1:19으로 돌아가서 가장 감동적인 장면을 보시길. 자신의 죽음을 앞두고, 저렇게 삶을 정리하고,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줄 수 있다는 것은 틀림없이 행복일 것입니다.
이 장면을 보면서, 그가 왜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었을까?를 생각해보았습니다. 그것은 랜디포시가 자기 자신을, 그리고 자신이 가장 사랑했던 사람을 감동시킬 수 있었기 때문이 아닌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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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랜디는 행운아입니다. 훌륭한 가족과 멋진 친구들 그리고 명예로운 박수들이 곁에 있었다는 거...부럽습니다. 한편.
2007/11/23 14:41그렇죠? 찡했습니다. 보면서...
2007/11/23 17:09아, 1:19.. 눈물날 정도로 감동적이네요...
2007/11/23 19:28네. 정말 눈물이 날 정도였습니다...
2007/11/24 10:37마음 한켠이 따뜻해지는...
2007/11/26 23:53자신의 종양사진을 보여줄 정도의 대단함과 여유는 어디서 나오는 것일까요...
삶(죽음을 포함한)에 대한 관조와 여유에서 나오는 것이 아닐까?
2007/11/27 09:15http://www.cs.cmu.edu/~pausch/
2007/11/28 18:11랜디포시의 웹사이트입니다. 정식은 아니고 이번의 호응에 대한 웹사이트 같네요.
http://www.cs.cmu.edu/~pausch/randy/pau ··· ript.pdf
동영상 전문을 여기에서 다운받을 수 있습니다. 위 사이트에 있는 링크를 따라가면 자막있는 동영상도 다운받을 수가 있네요.
전 이런 게 필요해요..그냥 들리면 얼마나 좋겠어요..영어 공부할 수 있는 좋은 기회...ㅋㅋ
오우. 자막까지. 알려주어 감사!
2007/11/28 22: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