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왜 저놈한테는 행운이 가고, 난 운이 없지?'라는 것은 결국 '저놈은 (행운이 찾아오도록) 꾸준히 준비를 했고, 난 준비를 안하거나 덜했다'라는 말이다. (저놈의) 준비 과정을 볼 수 없기에, 우린 때론 불공평하다고 생각한다. (물론, 정말로 불공평한 때도 있겠지만)
. '운 좋게 살려면 무엇을 해야할까?' - 우린 사실 내가 어떤 부분에서 운이 좋기를 바라는지를 모른다. 막연하게 운이 좋기를! 바라기보다는 구체적으로 내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아야하는데, 그게 쉽지 않다. 운이 좋은 사람들은 자신의 희망을 구체적으로 알고 있고, 이를 위해 고민과 행동을 통해 준비를 해 나가는 사람들이다. 그런 과정 속에 행운은 찾아들기 마련인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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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준비하는 놈의 공책이 문제군요...흠...
2007/11/25 09:58그렇게 해석할 수도 있겠네요
2007/11/25 10:30요즘 김연아의 스케이팅을 보면서 경기를 꼭 연습처럼 한다고 생각했어요. 그러면서 '준비된 자의 여유'를 가장 잘 보여주는 사례가 아닌가라는 생각도.. 준비와 기회는 잘 어울리는 쌍인 것 같아요.
2007/11/25 17:52막 꼬날님 블로그에 다녀오는 길인데, 이렇게 또 만나네요. 네, 준비 + 기회 = Good Luck! 꼬날님도 Good Luck!
2007/11/25 1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