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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브로 날개 단 꼬날이의 노트북
Tracked from 꼬날의 좌충우돌 PR현장 이야기 삭제홍보는 오피스가 필요없는 대표적인 직업이라 생각하는 꼬날이 ..핸드폰과 노트북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나 일할 준비 완료!얼마 전에는 드디어 와이브로를 신청했습니다. 몇 달 전에 새로 장만한 조그마한 후지쯔 라이프북 P1610 오른쪽 옆구리에 착 끼어 놓으니 이거야말로 내 손안의 오피스가 따로 없다는 생각이..우연찮게도 와이브로를 신청해서 단말기를 받은 다음날 아침 출근길 택시 안에서 이메일을 쓸 일이 발생하여 택시 안에서 와이브로가 잘 된다는 사실을...
2008/01/09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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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심야 라디오 엔딩 멘트 같아요...부드럽고...몽환적이랄까?
2008/01/09 09:40정 부사장님의 신청곡은?
2008/01/09 18:20역시 이 시대 마지막 로맨티스트 호 선생님다우십니다~ ^^ 정말 세상이 빨리 변하고 있지만 그래도 블로그를 통해서 사람들이 마음과 마음을 나누는 것을 보면...변하지 않는 가치는 있는 것 같아요~ ^^ 제 블로그도 종종 들러주세요~ ㅎㅎㅎ 새로운 영역의 소식을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2008/01/11 09:54아영. 반가워요. 자기의 열정을 찾아서 또 새로운 길을 가고 있는 아영에게 응원의 박수를. 블로그 바로 들어갑니다!
2008/01/11 16:58저도 5년 후에 제가 뭘로 밥벌어 먹고 살지 궁금해요.. "저에게 딱 맞는, 제대로 된" 밥벌이가 생겼으면 좋겠어요. ㅋㅋ
2008/01/11 19:56생길지, 안생길지는 모르겠지만, 동철씨가 자신의 "꺼리"를 만들어갈 것이라는 것은 확신합니다!
2008/01/12 02:54호야, 지금쯤 미국에 있겠구나. 지금 시간이 11일 금요일 밤 11시15분. 네가 글을 썼던 KTx 열차 안이다. 지금 댓글을 달면서 너도 여기서 이렇게 했겠구나 싶어 절로 웃음이 나온다.
2008/01/11 23:17미국 다녀오면 대전에서 신년 단배주 한잔 기대할께. ^^.
그랬구나. 나도 상상이 간다. 안그래도 어제 스카이프했는데 꺼져있더구나. 한번 통화하자. 그래. 대전에서 한 번 뭉치자.
2008/01/12 02:54IT라는 것, 이런 통신수단은 내가 젊었을 때는 상상도 못했던 거 아닙니까? 그래서 나는 아직도 컴맹이라는 불명예를 못 벗고 있고. 요즘 젊은 사람들 참 좋은 세상에 사는 것 감사해야 합니다.
2008/01/29 23:10맞습니다. 회장님. 특히 인터넷이라는 테크놀러지에 감사함을 느끼는때가 요즈음입니다. 블로그를 통해 회장님과도 자주 뵙지 못해도 가끔씩 안부도 여쭐 수 있고요. 회장님은 절대 컴맹이 아니십니다. 아마도 회장님 세대에서 가장 앞선 분일 것이라 확신하고 있습니다!
2008/01/29 2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