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코치님, 매우 통찰력이 가득한 글이라고 생각됩니다. 특히 4번의 경우, 태터앤컴퍼니에 입사한 후 제가 겪고 있는 변화와 매우 동일합니다. 제 자신이 겪고 있는 변화 속에서 미처 정리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을 피부에 와 닿게 말씀해 주셔서 머리가 맑아지는 느낌입니다. :-) 저와 제 업무의 정체성에 대해 저 역시 큰 틀을 놓고 정리해 나가는 중입니다.
5번의 예측은 미처 생각 못했으나 매우 타당하다고 여겨지고요. 이 중에 많은 부분이 현실로 나타날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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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코치님, 매우 통찰력이 가득한 글이라고 생각됩니다. 특히 4번의 경우, 태터앤컴퍼니에 입사한 후 제가 겪고 있는 변화와 매우 동일합니다. 제 자신이 겪고 있는 변화 속에서 미처 정리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을 피부에 와 닿게 말씀해 주셔서 머리가 맑아지는 느낌입니다. :-) 저와 제 업무의 정체성에 대해 저 역시 큰 틀을 놓고 정리해 나가는 중입니다.
2008/03/10 17:565번의 예측은 미처 생각 못했으나 매우 타당하다고 여겨지고요. 이 중에 많은 부분이 현실로 나타날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5번은 저도 좀 많이 '나아가서' 생각해본 것인데, 지켜봐야지요. 지난 토요일 뵈어 반가웠습니다. 새로운 방향성에서 좋은 결과물이 생겼으면 좋겠어요.
2008/03/10 18:10재미있게 봤습니다... 이런 통찰력있는 글을 본다는건 큰 즐거움입니다..ㅋ~~~~
2008/03/11 19:10이권. 올해 계획한 것들은 잘 되고 있는지 궁금하네. 또 봐요. 들러주어 감사.
2008/03/12 05:28우와~ 정말 재밌는데요~ 특히 Interactive Conversation이란 회사(하하~)와 선수급 직원의 네트워킹 컴퍼니 아이디어가 인상적이에요~ 네트워킹 컴퍼니는 NGO분야에도 필요한 형태랍니다. 역시 호 선생님 멋져요~!!!
2008/03/13 13:15행복을 나누어 주고 있나? 나에게도 나누어주길
~ 건강하게 지내고.
2008/03/13 2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