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비슷한 타이밍에 비슷한 느낌을 되새기고 있었음을 발견하고는 반가워하며, 잠시나마 과거를 회상해볼 시간을 가졌습니다.
시간은 언제나 참 빨리도 흘러가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하루하루는 정신없이 바쁜 것만 같습니다. 삶을 제대로 소화하지도 못하며 사는 것처럼 느낄 때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럴까요? 때론, 특강을 위해 제가 가진 지식을 정리하는 기회도 좋지만, 제 삶과 마음을 정리해볼 수 있는 기회가 가끔씩 있을 땐 더 소중하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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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들렀어요. 이제 저도 어느덧 사회생활 5년차인데 제 11년차가 궁금해지네요.
2008/06/16 01:07오래 오래 버틸 수 있을까 문득 고민들때가 있는데, (오늘도 그런 날이었는데) 다시 한번 힘이 솟네요. 감사합니다. 그리고 늘 행복하시길.
오랫만입니다. 문득 고민들때가 있지요. 그래도, 오랫동안 잘 할겁니다. 자신이 가지고 있는 꿈이 있잖아요. 요즘 좋은 소식도 있는 것 같던데
늘 행복하고, 또 건강하길.
2008/06/16 0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