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프로들"로 번역이 된 "the amaproffs"라는 단어를 처음 접한 것은 며칠 전 글로벌 문화포럼에서의 롤프 옌센의 기조 강연을 통해서였다. 그의 표현대로 "프로페셔널하게 일하는 아마추어(Amateurs working professionally)를 가리키는 말인데...
그가 예로 들 듯, wikipedia가 그렇고, ohmynews, 그리고 시민저널리즘의 확대가 아마프로들의 등장과 그 파워를 보여주는 좋은 예이다.
시민저널리즘이라. 오마이뉴스의 말대로 "모든 시민은 기자"라면... 모든 시민들이 publicist가 될 수도 있는 것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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