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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햇빛, 소리...이 3가지를 다 가지신 분이 부럽습니다. 서울이 싫어지네요...
2008/05/20 10:59그러나, 이곳이 불편한 것도 많지요. 대표적인 것이 문화생활 아닐까 싶습니다. 서울은 모든게 다 있는 곳이잖아요!
2008/05/20 14:30아.. 개구리 소리 들으니 기분이 좋아져야 하는데, 제가 사는곳과 비교되어 괜스레 우울해집니다. 오늘은 비가왔으니 더 우렁차게 울어대겠군요.
2008/05/21 13:28하하. 저도 여기에 있는 동안 뿐이겠지요...
2008/05/22 09:01와우! 초등학교 때 시골의 할머니 댁에서 듣던 개구리 울음 소리와 똑같아요. 설날에 가족이 모두 모여 좁은 방에 나란히 누워 눈이 부시도록 밝은 보름달과 개구리 울음소리에 잠 못이루곤 했었는데~^^ 참 반가운 소리예요~^^
2008/05/23 01:01그렇지요? 바람, 햇빛, 개구리소리가 반가운 세상이 되었네요...
2008/05/23 06:25앗, 동측인가요? 예전엔 그 소리가 그리 시끄럽게 들리더니만... ^^
2008/05/24 14:03다른 누군가에겐 정겨운 소리가 되는군요. 저 역시 간만에 들으니 반갑네요. ^^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저는 서쪽에서 살고 있습니다. 학교 담장 바로 옆에서
예. 요즘은 사실 듣기 힘든 소리이다보니, 매일 저녁 참 정겹게 듣고 있답니다...
2008/05/25 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