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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8/27 블로그 안하면 이상하게 봐요? (9)
- 2008/08/26 11월 14일, 15일, 국내 최초로 POP_설득의 심리학 오픈 워크샵이 열립니다. (6)
- 2008/08/23 블로그 정리 중, 생각 정리 중..., 새로운 메뉴. (6)
- 2008/08/21 The New Role for Public Relations; Connect to Strate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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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E, 블로거로 만들기
Tracked from Communications as Ikor 삭제지난 일년간 우리 AE들에게 반복적으로 한 이야기들 중 하나가 "블로깅 해라"였다. 현재 정기적은 아니더라도 블로깅을 한다 볼 수 있는 AE는 한두명 정도. 나머지들은 아직도 블랭크 블로그를 온라인상에 처박아 놓았거나, 한두개 철지난 포스팅을 마지막으로 블로그를 방목 중이다. (자기 블로그에 성인사이트 안내 댓글이 무수히 달려 있다는 것도 모르는 선수도 있겠다)일년이 지난 지금 고민은 "어떻게 많은 AE들을 블로거로 만들수 있을까?"다. 일년전과...
2008/08/27 16:30 -
파워 블로거 육성 프로젝트_ 전 직원 블로그 시키기
Tracked from SAM AVENUE - PRtainment 삭제그만 고민하고 블로고스피어에 참여하라 블로그 운영 방안 발표 중인 샘 8월 27일 피알원 신화 임직원 앞에서 기업 블로그 운영 방안에 대해 40분간 발표 했다. 이 발표는 참여 강제력이 없는 자리였는데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이 바쁜 업무를 뒤로 하고 참석해 주셨다. 이 감사한 분들에게 40분이란 짧지 않은 시간 동안 던진 키 메세지는 미안하게도 매우 간단한 것 이었다. '그만 고민하고 블로고스피어에 참여하라' 비록 파워 블로거는 아니지만 지난 1년 넘..
2008/08/29 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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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과 집중. 블로그 개편
Tracked from SAM AVENUE - PRtainment 삭제2007년 8월 티스토리 계정에 첫 트래픽이 생긴지 1년이 되었다. 처음 티스토리에 자리를 만든 것은 지난 2007년 1월이지만 SAM AVENUE.COM은 테터툴즈를 이용한 설치형 블로그를 사용하다 트랙픽과 저장용량의 압박으로 티스토리로 전향해야 했다. 어디서부터를 SAM AVE의 시작이라고 정의하기 힘들어 티스토리에서 첫 트래픽이 일어난 2007년 8월 어느날로 '블로그 시작'으로 생각하려 한다. SAM AVE는 실패한 블로그다. 본 블로그는 뉴..
2008/08/31 20:59
Sci_Comm_Leaderhip_08_Fall_KAIST_HohKim.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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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을 것 같아요.ㅎㅎ 심리학전공자로서문득드는생각은,,,,,제가싫어했던심리통계수업대신저런수업이있었다면 학점이좀더좋았을텐데하는 생각이....드네요.;;
2008/08/30 16:10심리학을 전공하셨군요. 저도 통계랑 친하지는 않지만, 다시 공부를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좋은 일요일 되세요.
2008/08/31 09:17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008/08/30 16:55'설득' 이란 말은 심리학이 아니더라도 굉장히 필요한 단어지요,,누군 설득을 잘 하고 누군 설득을 잘 못하고 ...항상 이런 면에서 협상이 이루어지는 것 같습니다..기회가 되면 한번 들어 보고 싶군요..^^ 좋은 수업 되시기 바랍니다..
2008/08/31 09:20감사합니다. 엔시스님. 설득이란 렌즈로 세상을 바라보면, 늘 일상생활에서 부딪히는 것이 설득인 것 같습니다. 심지어, 제 자신을 설득해야 할 때도 많으니까요.
2008/08/31 13:09호사장님~ 교과부 홍보팀장 최정식입니다^^ 오랜만에 사장님 블로그 들렀더만 역시 열심히 살고 계시군요^^ 항상 사장님 활동 하시는것 보면서 많은 자극 받는데. 저도 열심히 살아야 할것 같아요^^. 새 정부 출범 이후, 솔직히 조금 힘드네요~ 제가 카이스트 재학생이면 사장님 설득심리학 강의 꼭 들었을 텐데. 열심히 하시되 건강 잘 챙기세요. 그럼 또 들르죠~
2008/09/01 16:16반갑습니다. 최 팀장님. 안 그래도 어떻게 지내시나 가끔 궁금했습니다. 새정부들어 홍보분야는 어떤지 나중에 한 번 이야기해주세요. 건강하시고, 또 뵙지요.
2008/09/01 16:24호 사장님, 꼭 뵙죠~ 드릴말씀도 많고, 문의 드릴것도 많구요. 저야 괞찬지만, 사장님이 워낙 바쁘시니, 언제 가능한 시간 문자 남겨주세요. 그럼 제가 찾아뵙죠. 감사합니다^^
2008/09/01 17:16네. 서울가면 한 번 연락드릴께요. 건강하시구요.
2008/09/01 17:54뇌공학이라..과명이 정말 신기하네요~ㅋ
2008/09/01 22:00심리학 정말 재미있는 과목입니다. 특히 설득의 심리학을 보고 진짜 감탄의 연발이었어요~
네. Brain Science 혹은 Neuroscience는 최근 각광을 받고 있는 분야이기도 합니다. 뇌를 들여다볼 수 있는 이미징 장비등이 획기적으로 발전하면서, 이런 과학들의 발전도 가능해졌지요. 뇌는 정말 흥미로운 분야입니다.
2008/09/02 01:55교수님!! 오늘 시연언니랑 지수언니랑 지영언니랑 밥먹으면서, 교수님과 함께 했던 수업을 추억하다가 이렇게 블로그에 들렸습니다^^ 교수님 잘 지내고 계시지요? 저희 한번 모여서 교수님 뵈러 대전 가려구요!! ㅋㅋ 바쁘시겠지만 그래도 꼭!! 저희 만나주세요^^ 카이스트 수업 저도 넘넘 듣고 싶네요 ㅠ 아마 카이스트에서도 교수님 인기 최고이실듯!! ㅋ 글엄 다음에 또 들리겠습니다!!
2008/09/02 20:23그래. 이랑 잘 지내지요? 안 그래도 지수와 이야기했습니다. 그래요. 다들 함께 하루 날짜 잡아 대전 놀러와요. 맛있는 고기 사드릴께요
나두 오늘 첫 수업하면서, 지난학기 생각 많이 했다우.
2008/09/02 21:17